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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양전대 선발칸 마블 파일럿
Taiyo Sentai Sun Vulcan Marvel Pilot / Sizzle Reel
원작
《태양전대 선발칸》
원제
太陽戦隊サンバルカン
기획사
Marvel Productions
원 제작사
토에이, TV 아사히, 토에이 에이전시
제작 국가
파일:미국 국기.svg 미국
파일:일본 국기.svg 일본
추정 제작 시기
1980년대 중반
형태
미국 방송사 판매용 피치 릴 / 파일럿 자료
관련 인물
스탠 리
마거릿 로시
진 펠크
주요 로스트 대상
마블이 제작한 전체 영어권 피치 릴 또는 파일럿 영상
부분 현존 자료
2020년 Internet Archive 업로드 `Marvel Sun Vulcan Dub Clip` 3분 클립
현재 상태
부분적으로 발견됨
목차
1. 개요2. 원작3. 마블의 미국판 기획4. 로스트 미디어로서의 범위5. 현존 자료6. 수색 과정
6.1. 1978년~1981년: 마블·토에이 협력 관계6.2. 1981년~1982년: 원작 방영6.3. 1982년~1984년경: 스탠 리의 미국 진출 시도6.4. 1980년대 중반: 네트워크 피치 실패6.5. 1985년: 권리 반환과 기획 종료6.6. 2010년대: 로스트 미디어로 인식6.7. 2017년: Inverse 인터뷰로 실체 보강6.8. 2020년: Internet Archive 3분 클립 업로드
7. 주요 가설8. 현재 상태9. 작성 시 주의10. 외부 링크


1. 개요 [편집]

태양전대 선발칸 마블 파일럿은 1980년대 미국 마블 프로덕션이 일본 특촬 드라마 《태양전대 선발칸》을 미국 방송사에 판매하기 위해 제작했다고 전해지는 영어권 피치 릴 또는 파일럿 자료이다.[INV] 영어권 로스트 미디어 커뮤니티에서는 보통 Taiyo Sentai Sun Vulcan Marvel Pilot 또는 Sun Vulcan Marvel Dub로 부른다.[LMA]

다만 이 문서에서 말하는 `파일럿`은 일반적인 의미의 완성된 1화짜리 TV 파일럿과 다를 수 있다. Inverse의 마거릿 로시 인터뷰에 따르면, 스탠 리와 로시는 《Sun Vulcan》을 미국 방송사에 팔기 위해 2만 5천 달러를 배정해 sizzle reel을 만들었다.[INV] 따라서 현재 가장 보수적인 표현은 `마블판 선발칸 파일럿`보다 마블판 선발칸 피치 릴 / 판매용 데모 영상이다.[INV]

현재 전체 영상은 공개적으로 발견되지 않았다. 2020년 Internet Archive에 `Marvel Sun Vulcan Dub Clip`이라는 3분가량의 클립이 올라왔지만, 이 자료가 실제 마블 프로덕션이 방송사에 제출한 원 릴의 일부인지, 후대 더빙 또는 별도 자료인지는 독립적으로 완전히 검증되지 않았다.[IA] 따라서 이 항목은 `발견됨`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발견됨으로 분류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.

2. 원작 [편집]

《태양전대 선발칸》은 1981년 2월 7일부터 1982년 1월 30일까지 일본에서 방영된 슈퍼전대 시리즈 제5작이다. 토에이 비디오의 슈퍼전대 Blu-ray 소개 자료는 이 작품이 1981년 2월 7일부터 1982년 1월 30일까지 전50화로 방송되었다고 설명한다.[TOEI]

《선발칸》은 공·해·육을 상징하는 3명의 남성 전사로 구성된 전대이며, 전50화로 완결되었다.[TOEI] 일본 방송 라이브러리의 최종화 항목도 이 작품을 1981년 2월 7일부터 1982년 1월 30일까지 방송된 전50회 슈퍼전대 제5작으로 설명한다.[BPCJ]

미국 마블과 토에이는 1970년대 후반부터 교류 관계를 맺었다. 이 협력의 결과로 토에이판 《스파이더맨》, 《배틀 피버 J》, 《전자전대 덴지맨》, 《태양전대 선발칸》 등이 만들어졌다고 후대 기사와 정리 자료에서 설명된다.[GIZ] 다만 《선발칸》에 마블 캐릭터가 직접 등장하는 것은 아니며, 후대 전대 팬덤에서는 마블의 권리 표기가 남아 있던 마지막 시기의 작품으로 주로 설명된다.[RANGER]

3. 마블의 미국판 기획 [편집]

Inverse의 2017년 기사에서 마거릿 로시는 1984년 마블 프로덕션 CEO가 된 뒤 스탠 리와 함께 TV 네트워크에 마블 및 관련 프로그램을 팔려 했다고 회상했다.[INV] 같은 기사에 따르면, 스탠 리는 일본에서 본 《Sun Vulcan》 비디오를 로시에게 가져와 “이건 히트할 것 같다”고 말했고, 로시는 일본어 프로그램이라는 점에 당황했지만 스탠은 그럼에도 매력을 느꼈다고 한다.[INV]

이후 스탠 리와 로시는 《Sun Vulcan》을 미국 방송사에 팔기 위한 `sizzle reel` 제작에 2만 5천 달러를 배정했다.[INV] 로시는 스탠이 비용을 낮추기 위해 영어 더빙 방식으로 가져가고 싶어 했고, 폭력성을 줄이기 위해 사람에게 직접 가라테를 쓰는 장면을 줄이는 식의 수정을 시도했다고 설명했다.[INV]

그러나 미국 방송사들은 이 기획을 받아들이지 않았다. 로시의 증언에 따르면, 당시 네트워크 개발 부서들은 이 영상을 `너무 폭력적`, `너무 외국적`이라고 보았고, 한 임원은 “어떻게 이런 junk를 보여 줄 수 있느냐”고 반응했다고 한다.[INV] 결국 마블의 《선발칸》 미국판은 방송으로 이어지지 못했고, 1985년 스탠 리는 슈퍼전대 관련 권리를 토에이에 되돌려주었다고 Inverse는 정리한다.[INV]

4. 로스트 미디어로서의 범위 [편집]

이 항목에서 말하는 로스트 미디어는 다음 세 가지로 나뉜다.

첫째, 마블이 방송사에 판매하기 위해 제작한 전체 sizzle reel이다. Inverse 인터뷰를 기준으로 하면 실제로 제작 예산이 배정된 자료는 `파일럿 에피소드`라기보다 방송사 피치용 짧은 홍보 릴에 가깝다.[INV]

둘째, 영어 더빙 또는 미국식 편집본의 전체 소스이다. Lost Media Archive는 이 파일럿에 대해, 원작 일본판 영상에 영어 더빙을 입힌 형태였다는 설과, 후대 《파워레인저》처럼 미국 배우를 새로 촬영해 삽입한 형태였다는 설이 모두 있다고 정리한다.[LMA] 현재 둘 중 어느 쪽이 정확한지는 확정되지 않았다.[LMA]

셋째, 마블 내부 피치 자료, 대본, 네트워크 제출용 문서이다. 현재 공개 자료로는 로시의 증언과 후대 기사, 팬덤 정리, 일부 클립만 확인되며, 당시 마블 프로덕션의 원본 제작 문서나 방송사 제출 자료는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.

5. 현존 자료 [편집]

현재 확인되는 현존 자료는 다음과 같다.
  • 마거릿 로시의 증언
    Inverse는 로시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탠 리가 《Sun Vulcan》 비디오를 들고 왔고, 1년 뒤 마블이 2만 5천 달러를 들여 방송사 피치용 sizzle reel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.[INV]
  • 1980년대 마블 일본 사업 관련 인터뷰 자료
    1983년 『Comics Interview』 제3호에는 마블의 일본 담당자 진 펠크 인터뷰가 실렸고, 후대 블로그 `STARLOGGED`가 이를 소개했다.[CI] 이 자료는 마블의 일본 사업과 토에이 협력 맥락을 이해하는 보조 자료다.[CI]
  • 1982년경 신문·잡지 기사 전승
    2015년 ORENDS: RANGE는 1982년 기사 이미지가 온라인에 올라왔고, 그 기사에서 스탠 리가 《Sun Vulcan》을 미국 방송사에 팔려 했다는 내용이 언급되었다고 소개했다.[ORENDS] 다만 해당 블로그는 기사 원문을 직접 전재하지 않고 RangerBoard 스레드를 안내하므로, 보조 자료로 다루는 편이 안전하다.[ORENDS]
  • 2020년 Internet Archive 클립
    2020년 7월 13일 Internet Archive 사용자 Mazone_Hunter는 `Marvel Sun Vulcan Dub Clip`이라는 3분가량의 클립을 업로드했다.[IA] 업로더 설명에 따르면, 이 클립은 일본판 《태양전대 선발칸》 제41화 「七化けドロンパ狸」의 장면에서 온 것으로 보이며, 업로더는 이를 마블 더빙의 일부라고 주장했다.[IA] 그러나 이 클립의 출처와 진위는 독립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.[IA]
  • Lost Media Archive 정리
    Lost Media Archive는 해당 항목을 `Lost TV`, `Lost Pilots`, `Lost Super Sentai`, `Marvel` 범주로 두고, 2020년 3분 클립 발견을 부분 자료로 소개한다.[LMA] 다만 해당 문서는 스텁 상태이며, 검증된 출처가 충분하지 않은 부분도 있어 보조 자료로 써야 한다.[LMA]

6. 수색 과정 [편집]

6.1. 1978년~1981년: 마블·토에이 협력 관계 [편집]

1978년 토에이는 일본판 《스파이더맨》을 제작했고, 이 협력 관계는 이후 《배틀 피버 J》, 《덴지맨》, 《선발칸》으로 이어졌다고 후대 기사들은 설명한다.[GIZ] Gizmodo는 이 마블·토에이 거래가 일본판 《스파이더맨》과 세 편의 전대 시리즈를 낳았다고 정리했다.[GIZ]

이 배경 때문에 스탠 리가 《선발칸》을 미국 시장에 소개하려는 발상도 가능했다. 《선발칸》은 원래 일본 작품이지만, 마블·토에이 협력의 마지막 시기에 위치해 있었고, 스탠 리가 미국 방송사에 팔려 했던 후보작이 되었다.[INV][GIZ]

6.2. 1981년~1982년: 원작 방영 [편집]

《태양전대 선발칸》은 1981년 2월 7일부터 1982년 1월 30일까지 일본에서 방영되었다.[TOEI][BPCJ] 이 시기 원작 자체는 완전히 현존하며, 일본 내 홈비디오와 스트리밍·블루레이 자료로 접근 가능하다.[TOEI]

따라서 로스트 대상은 일본판 원작이 아니라, 미국 마블이 별도로 제작한 영어권 피치 자료다.

6.3. 1982년~1984년경: 스탠 리의 미국 진출 시도 [편집]

ORENDS: RANGE는 1982년 기사에서 스탠 리가 《Sun Vulcan》을 미국 방송사에 가져가려 했다는 내용이 보인다고 소개한다.[ORENDS] 해당 소개에 따르면 스탠 리는 HBO 같은 미국 네트워크에 새 음성 트랙을 입히거나, 일본 배우 부분을 미국 배우로 바꾸는 방식까지 검토했다고 한다.[ORENDS]

Inverse의 마거릿 로시 인터뷰는 더 구체적으로, 로시가 1984년 마블 프로덕션 CEO가 된 뒤 스탠 리가 《Sun Vulcan》 비디오를 보여 주었고, 1년 뒤 방송사 피치용 sizzle reel을 만들었다고 증언한다.[INV] 이 증언을 기준으로 하면 실제 피치 릴 제작 시기는 대략 1985년 전후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.[INV]

6.4. 1980년대 중반: 네트워크 피치 실패 [편집]

마블은 《Sun Vulcan》을 여러 미국 방송사에 제안했지만, 네트워크들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.[INV] 로시의 증언에 따르면 미국 방송사들은 일본식 액션·로봇·수트 히어로 구성을 `too violent`, `too foreign`으로 보았고, 마블은 결국 기획을 포기했다.[INV]

Gizmodo도 2017년 기사에서 스탠 리가 《Sun Vulcan》을 서구권에 가져오려 했고, 많은 이들이 미국 배우 더빙 또는 삽입 형태의 파일럿이 어딘가 존재한다고 믿지만, 방송사는 이를 구매하지 않았다고 정리했다.[GIZ2]

6.5. 1985년: 권리 반환과 기획 종료 [편집]

Inverse는 1985년 스탠 리가 슈퍼전대 권리를 토에이에 되돌려주었고, 로시는 이후 5년을 더 마블에 있었다고 정리한다.[INV] 이 시점에서 마블판 《선발칸》 기획은 사실상 종료된 것으로 보인다.[INV]

이후 마거릿 로시는 Fox Kids 시절 하임 사반의 《슈퍼전대》 기반 기획을 다시 보게 되었고, 이것이 1993년 《마이티 몰핀 파워레인저》로 이어졌다.[INV] 즉 마블의 실패한 《선발칸》 피치 릴은 후대 《파워레인저》 성립사의 전사처럼 자주 언급된다.[INV]

6.6. 2010년대: 로스트 미디어로 인식 [편집]

2010년대 중후반 들어 파워레인저·슈퍼전대 팬덤은 이 미방영 기획을 로스트 미디어로 분류하기 시작했다. Lost Media Archive는 마블이 《Sun Vulcan》의 미국판을 만들려 했고, 미국 방송사가 이를 거절했으며, 전체 파일럿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정리한다.[LMA]

Gizmodo 역시 2017년 기사에서 많은 팬들이 미국 배우 더빙 또는 원작 영상 더빙 형태의 파일럿이 존재한다고 믿지만, 현재 공개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.[GIZ2] 이 시기부터 항목명은 `Taiyo Sentai Sun Vulcan (lost Marvel pilot; 1980s)`로 굳어졌다.[LMA]

6.7. 2017년: Inverse 인터뷰로 실체 보강 [편집]

2017년 Inverse의 마거릿 로시 인터뷰는 이 수색사에서 핵심 자료다.[INV] 로시가 직접 스탠 리의 《Sun Vulcan》 비디오와 2만 5천 달러짜리 sizzle reel 제작을 언급했기 때문에, “마블이 단순히 말로만 검토했다”는 수준을 넘어 실제 피치 자료가 제작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.[INV]

다만 이 인터뷰에서도 `완성된 방송용 파일럿 1화`가 있었다고 말하지는 않는다. 기사 표현은 일관되게 `sizzle reel`에 가깝다.[INV] 따라서 문서에서는 `파일럿`이라는 팬덤 명칭을 쓰더라도, 본문에서는 `피치 릴`이라고 설명해야 한다.

6.8. 2020년: Internet Archive 3분 클립 업로드 [편집]

2020년 7월 13일 Internet Archive에 `Marvel Sun Vulcan Dub Clip`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.[IA] 업로더는 이 영상을 일본판 제41화 장면에서 온 마블 더빙 클립이라고 설명했다.[IA]

이 자료는 현재 공개적으로 확인 가능한 유일한 `마블 선발칸 더빙 클립` 주장 자료다.[IA][LMA] 그러나 업로더의 설명은 개인 발견담에 의존하며, 마블·토에이·로시 측에서 인증한 자료는 아니다.[IA] 따라서 문서에서는 “2020년에 마블 더빙 클립으로 주장되는 3분 영상이 공개되었다”고 쓰고, “진위는 미확정”이라는 단서를 달아야 한다.

7. 주요 가설 [편집]

  • 단순 영어 더빙판설
    로시의 증언에 따르면 스탠 리는 비용을 낮추기 위해 일본판 영상에 영어 더빙을 입히는 방식을 선호했다.[INV] Lost Media Archive도 한 가지 설로 `일본판 영상의 영어 더빙판`을 제시한다.[LMA]
    현재 가장 보수적이고 자료와 잘 맞는 가설이다.
  • 미국 배우 삽입식 파일럿설
    ORENDS: RANGE가 소개한 1982년 기사 전승에는 일본 배우 장면을 자르고 미국 배우로 대체하는 방식도 검토되었다고 한다.[ORENDS] Lost Media Archive도 후대 《파워레인저》처럼 원작 전투 장면과 미국 촬영분을 섞은 형태였을 가능성을 언급한다.[LMA]
    그러나 실제 미국 배우 촬영분이 존재했다는 확정 자료는 현재 없다.
  • 완성 파일럿이 아니라 sizzle reel이었다는 설
    Inverse 기사에서 직접 확인되는 표현은 `pilot episode`가 아니라 `sizzle reel`이다.[INV] 따라서 현재 가장 엄밀한 해석은 `방송용 파일럿 1화`가 아니라 `방송사 영업용 짧은 홍보 릴`이 제작되었다는 것이다.[INV]
    문서명은 관용적으로 `마블 파일럿`을 써도 되지만, 본문에서는 이 차이를 반드시 설명해야 한다.
  • 2020년 클립 진품설
    Internet Archive의 3분 클립이 실제 마블 더빙 피치 릴의 일부라는 가설이다.[IA] Lost Media Archive도 이 클립을 부분적으로 보존된 자료로 소개한다.[LMA]
    그러나 클립의 출처가 개인 업로드 설명뿐이고, 마블·토에이 측의 인증이 없기 때문에 확정 진품으로 쓰기에는 이르다.[IA]
  • 2020년 클립 후대 더빙·오인설
    반대로 2020년 클립이 후대 팬 더빙, 지역 방송 더빙, 별도 영어화 자료, 또는 단순 오인물일 수 있다는 가설이다. 현재 공개 자료만으로는 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.[IA]
    따라서 현재 상태는 `3분 클립 발견`이 아니라 `3분 클립 주장 자료 발견`으로 쓰는 것이 안전하다.
  • 마블 내부 보관본 생존설
    마블 프로덕션이 실제로 방송사 피치용 릴을 제작했다면, 내부 보관용 U-matic, VHS, 16mm, 또는 네트워크 제출용 테이프가 한때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다.[INV]
    그러나 마블 프로덕션의 후대 소유권·아카이브 이동, 폭스·사반 이전의 미성사 기획 자료 관리 문제 때문에 현재 어디에 남아 있는지는 알 수 없다.
  • 네트워크 제출본 생존설
    여러 미국 방송사에 피치했다면, 방송사 개발부서에 제출된 복사본이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.[INV]
    다만 방송사가 거절한 미성사 피치 테이프는 오래 보존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, 실제 생존 가능성은 불명확하다.

8. 현재 상태 [편집]

현재 `태양전대 선발칸 마블 파일럿`은 부분적으로 발견됨으로 보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. 마거릿 로시의 증언으로 마블이 《Sun Vulcan》을 미국 방송사에 팔기 위해 피치 릴을 만들었다는 점은 강하게 뒷받침되며, 2020년에는 마블 더빙 클립이라고 주장되는 3분 영상도 공개되었다.[INV][IA]

그러나 전체 피치 릴 또는 파일럿 영상은 공개적으로 발견되지 않았다. 또한 2020년 클립의 출처와 진위도 공식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.[IA][LMA] 따라서 `발견됨`으로 두기에는 부족하고, `존재 여부 미확인`으로 두기에는 로시의 증언과 2020년 클립이 있다. 현 단계의 가장 보수적인 분류는 `부분적으로 발견됨`이다.

9. 작성 시 주의 [편집]

이 항목에서 일본판 《태양전대 선발칸》 원작은 로스트 미디어가 아니다. 원작 50화는 일본 내 공식 홈비디오·스트리밍·방송 자료로 존재한다.[TOEI][BPCJ]

로스트 대상은 어디까지나 마블이 미국 방송사에 판매하려 했던 영어권 피치 릴 또는 파일럿 자료이다. 또한 `파일럿`이라는 명칭은 팬덤 관용어이며, 현재 확인 가능한 1차성 증언에서는 `sizzle reel`에 더 가깝다는 점을 명확히 적어야 한다.[INV]

10. 외부 링크 [편집]